알면 알수록,
환자에서 고객이 된다.
오디톡은 당신의 무지를 지웁니다.
내 주치의는, 내가 알고 선택한다.
AI auditor가 함께 검토합니다.
스팸 없이, 출시 소식만 전달드려요.
다음 예약
오늘 오후 3시
OO정형외과
최근 기록
OO내과 진료 기록
04/03
두통 증상 기록
04/01
혈압약 처방
03/28
왜 오디톡을 만들었는가
테니스 엘보우.
10년의 운동 습관을 1년 동안 멈추고 신경외과를 다녔다.
하루라도 빨리 다시 운동하고 싶어서, 돈을 아끼지 않았다.
의사가 추천하는 치료를 모두 받았다.
- · 프롤로 — 12만원 × 10회
- · 충격파 + 도수치료 — 12만원 × 20회
- · PRF 국소주사 — 36만원 × 8회
그러다 또 새 치료가 등장했다.
PRF 혈관주사 — 36만원 × 6회.
신뢰라는 눈가리개를 쓴 채, 나는 또 쫓아갔다.
희망고문을 하고 있는 나를 발견하기 전까지.
그래서 의사에게 물었다.
“저 지금 뭐 하고 있는 거예요?”
“이게 정말 최선인가요?”
“5,000cc 중 100cc를 뽑아 혈청을 분리해 다시 같은 혈관으로 넣는다 — 이게, 혈액이 잘 닿지도 않는 제 팔꿈치에 어떤 영향을 준다는 거예요?”
그제서야 의사는 말했다.
“PRP 국소주사를 해보시죠. 회당 25만원입니다.”
나의 경우, PRP가 가장 효율적인 치료였다.
1년 전부터, 이걸 했어야 했다.
의사를 탓하려는 게 아니다.
내가 몰랐다는 게 문제였다.
오디톡은, 그 무지를 지운다.
당신은 환자인가요, 고객인가요?
환자
← 지금- 의사가 결정한다
- 진료실을 나가면 기억이 흐려진다
- 비교할 수 없다
- 결과가 나쁘면 억울하다
고객
앞으로 →- 알고 선택한다
- 진료 기록이 내 손안에 있다
- 치료를 비교한다
- 결과에 책임지는 주체가 된다
오디톡은 당신을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옮깁니다.
오디톡은 이렇게 당신을 고객으로 만듭니다
오디톡의 AI auditor가, 당신의 진료를 함께 검토합니다.
Step 1
진료를 놓치지 않는다
녹음 버튼 하나. 의사의 말, 나의 반응, 진료실의 공기까지 전부 남깁니다.
Step 2
알아듣고 넘어간다
전문용어, 시술의 원리, 비용 구조를 내 눈높이에서 풀어드립니다. 이해하지 못하면 선택할 수 없으니까요.
Step 3
다음 진료를 이끈다
놓친 질문, 짚어야 할 대안, 주의할 지점까지 다음 진료 전에 준비해드립니다.
고객의 무기
진료 아카이브
모든 진료를 시간순으로 누적. “1년간 뭘 받았는지” 한 화면에서 본다.
실시간 감지 키워드
전문용어 → 내 언어
‘경추 추간판 탈출증’ → ‘목 디스크’. 처방·시술도 원리까지 풀어드려요.
실시간 감지 키워드
다음 진료 준비서
놓친 질문, 비교 가능한 대안, 의심해볼 지점을 정리합니다.
실시간 감지 키워드
치료 궤적
각 치료의 방법·비용·효과 추이를 함께 시각화. “어떤 치료가, 얼마를 쓰고, 실제로 얼마나 나았는지”를 한 그래프에서 본다. “이만큼 썼는데 왜 그대로지?” “무엇이 가장 효과 있었지?”를 스스로 돌아보고, 다음 진료에서 질문할 수 있게.
실시간 감지 키워드
이렇게 정리해 드려요
진료 정리
OO정형외과 · 2026.04.04
한줄 요약
허리 디스크 의심. MRI 촬영 후 치료 방향 결정 예정
진단 / 소견
요추 추간판 탈출증 의심
허리뼈 사이 디스크가 튀어나온 것
처방
세레브렉스 200mg
(1일 2회)→ 소염진통제. 식후 복용
근이완제
(1일 3회)→ 근육 긴장 완화
다음에 물어볼 질문
MRI 대신 CT로도 확인 가능한가요?
물리치료를 먼저 해볼 수 있나요?
보험 적용이 되나요?
3분 진료에서 놓친 것도,
1년치 치료 기록도,
이제 내 손에 있습니다.
이런 분들께 필요합니다
만성 통증 치료 중인 분
“같은 주사를 반복하는데, 이게 맞나 싶다.”
부모님 진료 동행하는 분
“부모님이 뭘 처방받았는지 정확히 알고 싶다.”
병원을 여러 곳 다니는 분
“각 병원 진단이 다른데, 뭐가 맞는지 모르겠다.”
가장 먼저, 고객이 되세요
오디톡이 출시되면 가장 먼저 알려드릴게요.
사전 등록하시면 특별 혜택도 준비했어요.
출시 알림을 등록하고 가장 먼저 만나보세요
오디톡의 비전
오디톡은 의료 진료에서 시작합니다.
이유는 단순합니다 — 환자는 의사 앞에서 가장 약자가 됩니다.
3분 진료, 전문 용어, 비교할 수 없는 시술. 내가 모르면 끝입니다.
창업자 본인이 1년의 테니스엘보우 치료에서 직접 겪었습니다.
다만 같은 메커니즘은, 변호사·세무사·보험설계사·부동산 중개인 앞에서도
똑같이 작동합니다. 전문가의 말을 내가 알아듣고 검토할 수 있어야
‘환자’가 아니라 ‘고객’이 됩니다.
오디톡은 의료에서 시작해, 점차 그 영역을 넓혀가려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네, 법적으로 문제없어요. 환자 본인이 자신의 진료를 녹음하는 것은 통신비밀보호법상 합법입니다.
모든 데이터는 암호화되어 저장되며, 본인만 접근할 수 있어요. AI 학습에도 사용되지 않습니다.
아니요. 오디톡은 의사 선생님의 설명을 쉽게 정리해주는 도구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2026년 하반기 출시 예정이에요. 사전 등록하시면 가장 먼저 알려드릴게요.
핵심 기능은 무료예요. 사전 등록하시면 프리미엄 기능도 6개월 무료로 이용하실 수 있어요.
아닙니다. 오디톡은 진단하지 않습니다. 대신 당신이 의사의 판단을 이해하고, 비교하고, 기록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선택은 여전히 당신과 의사의 몫입니다.
지금은 의료 진료 사용에 집중합니다. 다만 "전문가와의 1:1 대화에서 약자가 되는 상황"은 변호사·세무사 상담에서도 동일합니다. 사용자 신호를 보며 점진적으로 확장 검토합니다.